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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정보 작성일 : 2012-05-26 오전 10:24:40  
 
as해먹기 힘들다
작성자 수원냉동 조회수 2330회
 

어느 추어탕집을 지인소개로 콤프를 교체했다.
교체한 후 얼마안있어 팽창변이 고장났다.
교체비용을 청구하였으나 며칠있다가 준다고 한다.
그리고 그 다음날 다시 전화가 왔다.
온도가 맞지않는다고 한다.
알고보니 온도조절기편차가 커서 그랬다.
약 20년되어보이는 조절기니 오죽하랴
수리하라고 하니 돈 돈돌어간다고 투덜된다.
그럼 애초부터 한꺼번에 수리하지 왜 한가씩 수리비를 청구하냐고 따져묻는다,조금은 어이가 없어 멍하니 있었다.
그리고 그럼 고장나지도 않은 부속을 청구하면 처음부터 돈을 줄꺼냐, 수리한 비용도 주지않는 주제에 뭔소리가 많느냐고 되물엇다.
그리고 수리비용안받을테니 당신맘에 드는 딴데서 수리하라고 하고 나왓다.
몇십년 된 고물냉동기를 가지고 새것마냥 착각하는 이런 소비잔 필요가 없다.
정말이지 as해먹기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