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추어탕집을 지인소개로 콤프를 교체했다.교체한 후 얼마안있어 팽창변이 고장났다.교체비용을 청구하였으나 며칠있다가 준다고 한다.그리고 그 다음날 다시 전화가 왔다.온도가 맞지않는다고 한다.알고보니 온도조절기편차가 커서 그랬다.약 20년되어보이는 조절기니 오죽하랴수리하라고 하니 돈 돈돌어간다고 투덜된다.그럼 애초부터 한꺼번에 수리하지 왜 한가씩 수리비를 청구하냐고 따져묻는다,조금은 어이가 없어 멍하니 있었다.그리고 그럼 고장나지도 않은 부속을 청구하면 처음부터 돈을 줄꺼냐, 수리한 비용도 주지않는 주제에 뭔소리가 많느냐고 되물엇다.그리고 수리비용안받을테니 당신맘에 드는 딴데서 수리하라고 하고 나왓다.몇십년 된 고물냉동기를 가지고 새것마냥 착각하는 이런 소비잔 필요가 없다.정말이지 as해먹기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