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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정보 작성일 : 2014-05-08 오후 8:57:55  
 
2014년 냉동공조산업 전망 및 당면과제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235회
 

< 2014년 국내 냉동공조산업 전망 및 당면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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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HARFKO 2015 입니다 : )

오늘은 국내 냉동공조산업의 2014년 전망을 예측해보고

이에 대한 당면과제를 제시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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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공조산업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정의될 수 있는데요

'냉동기, 냉동냉장 응용제품류 및 공기조화기류를 제조, 생산하는 분야로서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공간의 생성 및 유지를 목적으로 사용되거나,

기계, 전자, 전기, 화학, 섬유, 건축설비, 식품, 제약 등

전 산업분야의 응용기기로서 생산공정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산업용의 목적에 사용되는 기기와 관련된 산업'

 

​

​냉동공조산업이란 이름이 조금은 진부하고 구시대적 느낌을 주며

21세기 스마트한 세상에는 적절하지 않아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HVAC산업 또는 에너지기기산업 등으로 개칭하여 부르기도 하였는데요,

냉동공조산업에서 다루는 제품은

그 종류 및 사용형태가 매우 다양하여 전문가들도 의견이 다양합니다~

​

​냉동공조산업은 특히 건설산업 및 기타 제조산업들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산업으로,

이에 대한 의존도 매우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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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국내 경제 전망 >

■ 수출.소비가 주도하는 완만한 회복 :

올해 국내경기는 2010년 이후 지속되어 온 하향추세를 멈추고 회복 기조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와 같은 심한 위축에서 벗어나면서 우리 수출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임.

​

■ 원화정살이 회복속도 제약 :

내년 국내경기의 가장 큰 리스크 요인은 원화환율로

수출이 경기를 이끌어가는 힘이 과거 회복기에 비해 약할 것으로 예상됨.

​

■ 설비투자, 심한 침체에 따른 상대전 반등 :

2013년 설비투자는 지난해에 이어 마이너스 성장이 불가피할 전망으로

2014년 설비투자 증가율이 경제성장률보다는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그동안 미루어두었던 투자를 집행하는 데 따른 반등효과로 해석해야함.

원화절상 추세가 장기회될 것으로 예상되면 국내보다는 해외에 투자할 유인이 커질 수 있음.

​

■​ 주택공급 축소로 건설투자 부진 :

2013년 건설토자는 지난 수년간의 침체에서 벗어나 플러스 성장세를 보였으나 추세적 회복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움.

이는 시행이 미우러졌던 건설공사가 올해에 집중되었고

경기부양을 위한 SOC 투자도 늘었기 때문으로 건설추자 증가율은 높지만 건설수주는 부진한 상황임.

2013년 건설투자 증가율은 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14년에는 주택공급의 조정과 토목건설 부진으로 1% 내외에 머물 전망임.

​

■ 금리상승으로 자금조달 부담 확대 :

향후 시중금리는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낼 전망.

그동안 국내외적인 유동성 확대와 경제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인해

크게 확대되었던 채권수요가 점차 둔화될 것으로 보인 반면 경기호전으로

자금수요는 제한적이지만 올해에 비해서는 다소 늘어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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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글로벌 냉동공조산업 전망 >

■ BSRIA의 WMI(Worldwide Market Intelligence)는 세계 냉동냉장기기 시장이

2012년 310억달라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으며 2016년에는 400억달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함.

​

■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Transparency Market Research의 새 리포트 "HVAC 장비 시장.글로벌 산업 분석, 규모,

점유, 성장, 트렌드, 예측 2012~2018"에 따르면, 글로벌 HVAC장비 시장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8.9%로 2018년에는 1.390억달라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에너지 효율 요구사항들과 상업 부문에서의 수요 증가를 충족 시킬 업체들의 기술 개발, 에너지 규제의 변화와 같은 요인들이 일부 핵심 성장 드라이버로 작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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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조사기관인 Navigant Pesearch의 새보고서에 따르면,

덕트리스 에어컨의 연간 매출은 2013년 ​39억달라에서 2020년에는 90억달라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며,

고효율 에너지 HVAC시스템 매출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함.

보고서는 전반적으로 고효율에너지 HVAC 시스템의 연간 매출은

2013년 172억달라에서 2020년에는 332억달라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음.

​

■ Memoori Business Intelligence Ltd가 발행한 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BEMS)과

Enterprise Energy Management(EEM)시장에 대한 새리포트는 BEMS의 세계 총 매출이​

​2013sus 167억달라, 2017년에는 231.4억달라로 약 8.4%의 연평균 성장률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

에너지 절약은 BEMS 및 EEM시장의 핵심 드라이버로 작용됨.

주요 다국적기업인 Honeywell, Johnson Controls, Schneider Electric, Siemens 와

United Technologies Corp 이 선진국 대부분의 국가에서 제품 사업을 지배하고 있으며,

세계 시장의 약 7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음.

​

■​ 냉동공조시장에서 최대 회제는 소음 및 재활용성 등의 문제들과 함께 에너지 성능을 향상 시키고 새로운 냉매로의 전환임. 유럽에서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F가스 사용을 규제하는 법안들을 이미 시행 중이며,

상업용 및 산업용 기기의 압축기 제조업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030년까지 f가스 배출량을 현재 수준의 2/3로 줄이기 위해 2006년, 2012년과 2031년에 제정법이 통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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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국내 냉동공조산업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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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경기 회복 및 세계경제 회복으로 점진적 시장 확대 :

2014년 경기 지표가 여러 면에서 2013년보다 낙관적으로 국내 시장의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견되며,

특히 해외 제조업 투자가 활성화되어 해외 공장 설비에 대한 시장은 낙관적이고, 이머징 국가들의 시장 확대에도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될 수 있음.

하지만, 국내 주택공급 축소와 건설투자 부진이 냉동공조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됨.

​

■​​ 전력 공급 불안정으로 인한 전기 구동식 기기의 시장 축소 :

지난 몇 년간 전력수급의 불안정으로 전기에너지 절약이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큰 비중을 차지함.

향후 몇 년간 전력공급이 불안정하여 가스 및 타에너지 구동 기기 보급 확대가 불가피함.

이에/ 냉동공조기기 시장의 변화가 예상됨.

하지만, 장기적으로 국가 에너지기본계획에 따라 2030년 원전비중이 현 27%에서 41%로 확대되며,

신재생에너지 보급도 2.2%에서 11%로 확대되면 전기 구동식 기기의 시장이 그 주류가 될 것으로 예상됨.

​

■ 업계의 과당 경쟁 :

시장 축소로 관련 제품시장에서 업계들의 과당경쟁이 산업 전체의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것이며,

이러한 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 중국산 제품의 시장 유입 :

이미 냉동공조산업의 많은 부분에서 중국산 제품의 유입이 가시회되고 있으며

현재 중국과 진행중인 FTA가 현실화되면 그 속도와 파급력이 매우 크게 작용될 것으로 예상

​

■ 글로벌 경제의 점진적 회복 :

전 세계 선진국가들의 평균 경제 성장률이 2013년 1.1%에서 2014년 2.1%로 증기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머징 국가들의 평균 경제 성장률 역시 2013년 4.5%에서 2014년 4.9%로 소폭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건설경기 또한 회복세로 전망됨. 이에 새로운 투자와 건설시장 회복이 본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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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n'산업 발전 :

전 세계적으로 녹색산업의 성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냉동공조산업의 비중도 점점 확대되고 있음.

글로벌 경기 호전으로 녹색성장 저변 확산에 따른 기업투자 및 경기 활성화가 이어질 것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국내 냉동공조산업의 가장 블루오션으로 저탄소 녹색 시장을 꼽고 있음.

이러한 추세는 2014년에도 이어질 것이며 선진국을 포함하여 이머징 국가에서도 크게 확대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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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D 투자 :

동 산업의 지속성장과 발전을 위한 보편적 가치로 기술개발을 통한 차별화가 우선적으로 꼽히고 있음.

2014년에도 기업의 R&D 추자는 예년과 유사할 것으로 전망되나

본 산업에 대한 정부의 국책 R&D는 축소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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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공조산업이 현 시장 현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당면과제는 신규제품의 개발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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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FKO 2015 
  출처:http://blog.naver.com/harfko1989/120210271760